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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SMR 유치, 7800억 지원금과 무탄소 전력으로 동해안 산업벨트 재편 신호탄
경주시가 추진하는 국내 최초 SMR 유치는 0.7GW 규모로 2035년 준공 예정이며, 80년간 7800억원 지원금과 함께 철강업계 탄소중립 전환의 핵심 인프라로 작용할 전망이다. 포스코 등 철강기업의 수소환원제철에 필수적인 무탄소 전력을 공급하며 경북 동해안 산업벨트 재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GDI 연구자 인사이트를 위한 드래프트 보고서 입니다.